↑ 오늘 오후 부산 영도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고 불이 났다. / 사진 = 부산경찰청 제공 |
오늘 오후 1시 27분쯤 부산 영도구의 한 도로를 달리던 16톤 정화조 차량이 전
이 차량은 중앙선을 넘어 가로등 등 구조물과 잇달아 부딪치며 60여 미터를 진행하다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난 불은 4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50대 운전자는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재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안진우 기자 tgar1@mb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