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가 원구성을 14일 만에 끝내고 13일 개원한다.
이는 기존 최단 기록인 2000년 16대 국회 당시 17일 걸렸던 원 구성 기간을 3일 앞당긴 것으로 역대 최단 시일 원구성 기록이다.
국회는 이날 개원식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개원 연설과 정세균 국회의장의 개원사를 듣고, 의원 전원이 선서하는 것으로 첫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이어 여야 의원
위원장단 선출이 마무리되면 정세균 국회의장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원내대표는 논의를 통해 이달 30일 까지 올해 국회 운영 기본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국 이민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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