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의 인터넷판인 인민망에 따르면, 중국 국가품질감독검역국은 너구리 등 농심 6개 제품을 즉각 회수하라고 자국 내 수입상에 주문했습니다.
앞서 베이징 조양구 공상분국은 슈퍼마켓 등에 단속반을 보내 문제가 되는 제품 천500박스를 회수해 폐기 처분했습니다.
한편, 중국 당국은 상하이 등 현지의 농심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에 대해 벤조피렌 함유 여부를 조사했지만 문제가 없다고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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