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런던 2012 특집 8시 뉴스’ 진행을 위해 런던 타워브리지 앞에 선 박 앵커의 모습이 다음 날짜 영국 유력 일간지인 가디언지에 실렸다.
박 앵커는 “내 모습이 영국신문에 이렇게 크게 실린 걸 보고는 깜짝 놀랐다”며 “나에 대한 관심이라기 보다 영국인들의 한국과 한국인을 향한 관심이라 생각하니 더욱 기분이 좋다. 부디 우리 한국 선수들도 많은 분들의 관심속에서 좋은 성적을 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방송을 위해 런던에 처음 오게 된 그는 “어떻게 하면 올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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