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나 청각, 시각, 지체 장애인을 위해, 음성, LED안내, QR코드, 근접센서를 통한 사용자 인식, 다국어 지원, 점자디스플레이, 점자키패드, 이어폰 단자를 제공해 증명서 신청 및 발급, 비용결제 등 사용자가 간편하게 증명발급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개발됐다는 설명입니다.
아이서티 김영후 대표는 조선대와 호서대 등의 대학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우선공급하고, 점차 타대학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상범 기자 boomsa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