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일본, 칠레 강진에 쓰나미 걱정

기사입력 2010-02-28 06:28 l 최종수정 2010-02-28 06:28

일본 기상청은 지진 발생 직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쓰나미가 일본에 영향을 줄지를 면밀하게 관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쓰나미가 퍼지는 속도를 고려할 때 칠레 서부 태평양 연안에서 발생한 물결이 태평

양 반대쪽 일본에 도달하는 것은 오늘(28일) 오후 1시 30분쯤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앞서 일본 기상청은 어제(27일) 오전 5시 31분쯤 오키나와섬 동쪽 바다에서 규모 6.9의 지진이 일어나자 즉각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가 약 1시간 30분 만에 해제한 바 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