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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자국민에 러시아 여행금지령 [김주하 AI 뉴스]

신동규 기자l기사입력 2022-01-24 10:44 l 최종수정 2022-01-24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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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AI 뉴스입니다.

현지시간 23일 미국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여행금지 국가로 지정했습니다.

여행금지는 여행 경보 가운데 최고 단계로, 미 국무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국경의 긴장 고조와 미국 시민에 대한 괴롭힘과 테러 가능성 등을 여행금지 이유로 설명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역시 러시아에 대해 4단계 여행건강 고지를 발표해 코로나19 위험 수준이 매우 높다고 평가한 바 있습니다.

미 국무부는 "현지에 있거나 여행을 가려는 미국인은 국경 상황이 예측 불가능하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경고하고 현지 대사관이 제 기능을 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국무부가 우크라이나 주재 미 대사관의 직원 가족에게 철수 명령을 내리기도 했습니다.

또 비필수 인력에 대해서는 자발적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출국해도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지금까지 김주하 AI 앵커가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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