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3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전통이죠.
뉴욕 록펠러센터 앞에서 드디어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이 열렸습니다.
하지만, 평소와는 풍경이 좀 다른데요.
이전 같으면 인파로 북적였을 현장에 시민들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대신 TV로 중계됐고, 축하공연도 사전 녹화였다는데요.
시민들은 트리에 직접 접근할 수 없고, 4명으로 인원이 제한된 전망대에서 5분씩 차례로 볼 수 있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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