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보건부는 현지시간으로 어제(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전날보다 1천417명 늘어 1만328명이 됐다고 집계했습니다.
일일 사망자 증가율은 16%에 달했습니다.
이날 프랑스의
프랑스 보건부의 제롬 살로몽 질병통제국장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감염병이 계속 확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세계에서 코로나 19 사망자 수가 1만명을 넘은 나라는 이탈리아, 스페인, 미국에 이어 프랑스가 네 번째입니다.
[MBN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