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오클라호마주.
차에서 나온 경찰관이 불이 난 자동차를 발견하고 황급히 뛰어갑니다.
바퀴는 불길에 타고 있고, 옆으로 쓰러져 있는 자동차.
자칫하면 차가 폭발할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인데요.
경찰은 차 안에 사람이 있는 걸 확인하고 지체 없이 차 유리를 부숩니다.
그리고 동료 경찰관의 도움으로 차 안에 있던 사람들을 구해내는데요.
모두 안전하게 구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경찰관의 재빠른 판단이 소중한 생명을 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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