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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유람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가 정박한 일본 요코하마 항의 크루즈 터미널에 7일 구급차들이 대기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
오키나와현은 현내에서 택시 운전기사로 일하는 60대 여성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현재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 중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는 이달 1일 오키나와현 나하항에 약 9시간 동안 정박했다.
당시 유람선 탑승객 약 2700명 가운데 다수가 상륙한 후 버스나 택시 등을 이용해 시내 등을 구경하고 유람선으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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