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뉴질랜드의 청소년들이 세계 문화유산 주제를 놓고 위성 화상회의를 가집니다.
서울청소년문화교류센터 '미지'는 내일 오후 1시부터 KDI 정책대학원
이번 토론에는 우리나라에서 국제문화 교류에 관심이 있고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만 16세에서 24세의 청소년 15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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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와 뉴질랜드의 청소년들이 세계 문화유산 주제를 놓고 위성 화상회의를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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