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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수암생명공학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매머드:죽음으로부터 돌아오다'를 주제로, 황우석 박사팀이 이끄는 국제 공동연구팀이 멸종동물인 매머드를 복제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다룰 예정
황우석 박사와 소속 연구원들은 지난해 8~9월 러시아 사하공화국의 수도 야쿠트 및 야나 강 일대에서 얼음과 땅속에 파묻혀 있는 매머드 신체조직을 발굴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어 황 박사팀은 당시 발굴된 매머드의 세포와 코끼리의 난자를 융합하는 방식으로 매머드 복제를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