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화학상을 차지한 로버트 레프코위츠 미국 듀크대 교수의 연구진에 한국인 과학자 부부가 몸담고 있는 것으로 밝혀
그 주인공은 안승걸 교수와 안 교수의 부인인 김지희 박사로, 안 교수는 서울대 분자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듀크대 박사 과정에 입학한 뒤 15년간 레프코위츠 교수와 호흡을 맞춰왔습니다.
김지희 박사는 이화여대 생물교육학과 출신으로 국내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친 뒤 미국으로 건너가 레프코위츠 교수 밑에서 선임연구원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