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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크, 대출금 최대 1% 캐시백 해준다

기사입력 2020-07-0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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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업체 핀크가 오는 31일까지 대출금액의 최대 1%를 지원하는 '긴급 대출이자 지원' 행사를 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핀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대출 비교 서비스'와 '비상금 대출'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이다. 캐시백 금액은 오는 9월 첫째주에 핀크 머니로 적립된다.
우선 대출 비교 서비스를 이용해 저축은행에서 돈을 빌리면 대출금의 1%를 돌려준다. 단 캐시백 금액이 5만원을 넘을 경우 제세공과금이 제외된다. 예를 들어 핀크와 제휴한 저축은행에서 1억원을 빌리면 캐시백 금액은 100만원(대출금의 1%)에서 제세공과금(22%)을 제외한 78만원이다. 앞서 핀크는 개인 통신 정보를 활용한 신용평가 방식인 '핀크 T스코어'를 기반으로 개인형 맞춤 대출 상품을 중개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비상금 대출을 이용한 고객에겐 일시 대출금

액의 0.5%를 핀크머니로 돌려준다. 비상금대출은 제1금융권 상품으로 최대 300만원까지 대출할 수 있다.
권영탁 핀크 대표는 "코로나 19 여파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시기에 대출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새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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