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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10년 만에 프리미엄 카드 `더 그린` 출시

기사입력 2018-08-08 09:59


[사진제공 = 현대카드]
↑ [사진제공 = 현대카드]
현대카드가 10년 만에 여행과 미식, 해외쇼핑에 특화된 새로운 프리미엄 신용카드 '더 그린(the Green)'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더 그린은 2008년 '더 레드(the Red)' 출시 이후 10년 만에 현대카드가 선보이는 새로운 컬러의 프리미엄 신용카드로 온라인을 통해서만 발급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자신만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면서도 경제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번 카드를 설계했다. 특히 여행과 미식, 해외쇼핑을 즐기는 고객들에 초점을 맞췄다.
해당 카드를 갖고 있으면 전 세계 800여 곳의 공항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인천국제공항과 국내 주요 호텔의 무료 발레파킹서비스도 이용이 가능하다.
풍성한 현대카드 M포인트 적립 혜택도 눈길을 끈다.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금액의 1%가 M포인트로 적립되고, 월 카드 이용금액이 100만원을 넘을 경우 기존 적립포인트의 1.5배, 200만원 이상이면 2배가 적립된다.
여행과 미식, 해외쇼핑 관련 가맹점에서는 M포인트가 결제금액의 5%까지 적립된다. 항공사, 여행사, 특급호텔, 면세점 등이 주요 가맹점이고, 현대카드 마이 메뉴에 등록된 2000여 곳의 맛집에서도 5% 적립이 가능하다. 적립한 M포인트는 '더 그린 바우처'로 교환해 여행사나 면세점, 국내 주요 호텔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은 14만5000원

(가족카드는 4만5000원), 국내외겸용은 15만원(가족카드는 5만원)이다. 발급 2차년도부터는 연간 600만원 이상 이용시 연회비 중 5만원이 면제된다.
현대카드는 더 그린 카드 출시를 기념해 지난 7일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가수 지코의 라이브 쇼를 진행하기도 했다.
[디지털뉴스국 김진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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