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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현장] NH투자증권, 정영채 신임 사장 선임…배당금 1506억원 결의

기사입력 2018-03-22 10:01


NH투자증권은 22일 제51회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영채 신임 사장를 선임했다.
정 신임 사장은 1964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대우증권 자금부장을 맡았으며 2005년부터 구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사장 취임 직전까지 NH투자증권에서 부사장으로서 IB사업부를 총괄했으며 올해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정대 전 농협자산관리 대표이사는 비상임이사로 결정됐고 이정재 사외이사는 연임하기로 했다.
NH투자증권 주주는 이와 함께 지난해 재무제표와 연결재무제표를 승인했다. 배당금은 총 1506억원으로 보통주는 500원을 배당한다. 우선주 배당금은 550원으로 결의했다.
[디지털뉴스국 이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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