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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유망종목’으로 이동하는 관심, 개인의 수익실현 전략은?

기사입력 2015-12-11 10:57

2016년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심은 내년 증시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내년에도 코스피가 박스권에 머물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림에 따라 저성장 국면을 가정한 대응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
저성장 국면에서는 중장기적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 종목 위주로 관심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 특히 인구구조 변화를 감안한다면 1~2인 소규모 가구의 지속적인 증가 현상으로 충분한 상승동력을 확보판 편의점 관련주, 글로벌 고령화 추세의 수혜가 예상되는 제약/바이오 업종에 관심을 지속하는 것이 현명하다.
이와 함께 한중 FTA의 수혜가 예상되는 미디어/콘텐츠, 화장품 등의 업종에도 관심을 가진다면 내년 상반기에 충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투자의 기회를 포착했는데 자금 부족으로 한숨만 쉬고 있거나 미수/신용 이용 중 주가하락으로 반대매매 위기에 놓인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특히 증권사 미수 신용 이용자들이 스탁론으로 바꿔 타는 게 가능한 이유는 스탁론에서 요구하는 담보비율이 증권사보다 낮기 때문이다. 따라서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쓰고 있더라도 추가로 담보를 제공하거나 주식을 매도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설명이다.
미수나 신용을 이용했다가 뜻하지 않게 반대매매 위험에 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갈아탄 뒤, 주식을 좀 더 오래 보유하면서 반등 기회를 기다리거나 추가로 매입하면 된다.
◈ M스탁론, 연 2.6%에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상환 가능
스탁론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주식을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증권사 미수 신용을 대신 상환할 수도 있다. 본인자금의 최대 4배까지 주식투자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이용금리는 연 2.6% 수준에 불과하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수익이 나면 스탁론을 상환하지 않고도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는 점이 또 다른 매력이다.
5백만 투자자에게 프리미엄 증권정보를 제공하는 MK에서 국내 스탁론 브랜드와 함께 운영 중인 〈M 스탁론〉은 신용 투자를 생각하고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24시간 상담은 물론 스탁론을 처음 사용하는 고객이라도 홈페이지에서 증권사별로 원하는 상품을 손쉽게 비교 검색해 볼 수 있다. 〈M스탁론〉에 대해 궁금한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6685)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현재 〈M 스탁론〉을 이용하고 있는 투자자들 사이에 관심이 높은 종목은 엔에스, 범양건영, 쿠첸, 주연테크, 크루셜텍, 상신이디피, 에쎈테크, 신우, 삼화콘덴서, 파티게임즈 등이다.
◆ M스탁론은?
- 연 2.6%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M스탁론 상담센터 : 1599-6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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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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