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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배구연맹 제공 |
외국인 선수 링컨 윌리엄스와 세터 한선수, 미들 블로커 김규민 등 핵심 선수 일부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가운데, 대한항공은 총 16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예선과 8강 라운
토미 틸리카이넨 대한항공 감독은 "다른 나라 팀들은 클럽선수권에 '단기 계약 선수'도 합류시킨다. 내년에도 이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면 그때는 '풀 전력'(최정예)으로 출전하고 싶다"며 "한국 배구의 발전을 위해 이런 다양한 국제대회에 참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국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