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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ERA 12.27’ KIA 임기영, 1군 엔트리 제외 [In-Out]

기사입력 2020-08-10 18:17 l 최종수정 2020-08-10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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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KIA타이거즈 선발 투수 임기영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KIA는 10일 임기영과 함께 남재현을 1군에서 말소했다. 임기영과 남재현은 각각 9일 광주 NC다이노스전에서 등판했다.
임기영은 8월 2경기에서 부진했다. 2경기 2패 평균자책점 12.27에 그쳤다. 9일 광주 NC전에서 선발로 나와 2⅓이닝 8피안타 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6실점으로 부진했다. 남재현은 이 경기에서 3이닝 4피안타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KIA타이거즈 선발 투수 임기영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사진=MK스포츠 DB
↑ KIA타이거즈 선발 투수 임기영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사진=MK스포츠 DB
선두 NC는 내야수 김찬형과 외야수 김성욱을 말소했다. 김찬형은 지난 7일 1군에 등록된 후 3일 만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김성욱은 지난 5월30일 이후 73일 만에 1군에서 말소됐다. 8월 5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LG트윈스는 11일 잠실

KIA전에서 선발 등판할 예정인 정찬헌을 등록하고 좌완 정용운을 말소했다. 지난달 30일 1군에 등록된 정용운은 3경기 등판해 승패 없이 1⅔이닝 평균자책점 16.20을 기록했다.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에릭 요키시는 이날 왼쪽 어깨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들어갔다. dan0925@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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