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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저우 임시정부청사 모습 [사진제공 = 하나투어] |
이번 상품은 1919년 상해에서 조직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일제의 탄압으로 청사를 이동했던 그 발자취를 따라 상해, 항주, 가흥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및 의거지를 방문해 독립운동가의 정신을 배우고, 윤봉길 의사가 도시락 폭탄을 던진 홍구공원에서 직접 헌화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갖는다.
또한 한국독립당 사무소 터인 사흠방과 독립운동가들이 안장됐던 송경령능원, 김구 선생의 안전을 지켜줬던 해염 재청별장도 방문할 예정이다.
여행 기간 한국사 대표 강사인 은동진 강사가 동행해 생생한 현장 강의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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