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8일부터 14일까지 총 7일간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제31회 롯데기 초, 리틀, 중학교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롯데기 초, 리틀, 중학교 야구대회는 지난 1989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1년 째를 맞이하는 대회로 그간 이대호, 손아섭 등 수 많은 현역 선수들을 배출하는 등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롯데는 앞으로도 지역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유소년 야구발전에 기여하고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
중등부 대회는 3월 11일 오전 10시 센텀중과 대동중의 경기를 시작으로 3일간 토너먼트를 펼치며 3월 14일 오후 2시 결승전을 치른다. 초등부 대회는
한편 롯데는 이번 대회 참가팀 및 우승, 준우승팀에게 총 1억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제공한다.
jcan1231@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