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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란 `혼신의 디그` [MK포토]

기사입력 2018-10-2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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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재현 기자] 28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8-2019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가 벌어졌다.
흥국생명 김해란이 몸을 던져 공을 살려내고 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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