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양석환 `마지막 두산전은 승리로` [MK포토]

기사입력 2018-10-06 15: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이절 2018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LG 양석환 등 야수들이 경기 전 수비훈련을 하고 있다.
시즌 우승을 확정지은 두산은 LG를 상대로 상대전적 18연승에 도전한다.
사실상 5강 진입이 불가능한 LG는 두산전 17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단독] 어머니 살해하고 자수한 40대 아들에 구속영장
  • 롯데리아 직원 코로나 대거 확진…매장 접촉자 조사 난항 예상
  • 정부 "안산 유치원 집단 식중독은 냉장고 이상 때문…원장 고발"
  • '시험지답안 유출' 숙명여고 쌍둥이 1심 징역형 집행유예
  • 모습 드러낸 잠수교…12일 만에 통행 재개되나?
  • "댐 방류 조절 실패" vs "방류량 도달 전 피해"…홍수 책임 공방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