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채은성 `백투백 홈런의 주인공` [MK포토]

기사입력 2018-05-11 21:5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11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8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8회 초 2사에서 LG 채은성이 김현수의 3점 홈런에 이어 솔로포로 백투백 홈런을 치고 홈인하고 있다.
25승 13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SK는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5위 LG는 SK를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조상님 일찍 왔어요"…귀성 자제 요청에 이른 성묘 행렬
  • [종합뉴스 단신] 이재명, 지역화폐 단점 지적한 윤희숙에 "공개 토론하자"
  • 평택 폐기물재활용시설 화재로 2명 사망…주말 전국 화재 잇따라
  • 추미애 보좌관 "휴가 대리 신청" 진술…민원실 통화 기록은 '없어'
  • [뉴스추적] 김홍걸 제명 '일파만파'…이낙연 '당 기강잡기?'
  • 재감염 의심사례 조사…거리두기 2단계 연장 여부 내일 결정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