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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등판] 테일러 2루 피더슨CF...포수는 그랜달

기사입력 2018-04-22 06:31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류현진의 시즌 네번째 등판을 같이하는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LA다저스는 22일 오전 10시 10분(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다저스는 크리스 테일러(2루수) 코리 시거(유격수) 야스마니 그랜달(포수) 코디 벨린저(1루수) 작 피더슨(중견수) 맷 켐프(좌익수) 야시엘 푸이그(우익수) 맥스 먼시(3루수) 류현진(투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테일러는 원래 포지션인 내야수로 돌아왔다. 사진=ⓒAFPBBNews = News1
↑ 테일러는 원래 포지션인 내야수로 돌아왔다. 사진=ⓒAFPBBNews = News1
전날 타선과 비교하면 체이스 어틀리가 빠지고 테일러가 2루수로 들어왔으며, 피더슨이 중견수, 켐프가 좌익수로 들어간 것

이 특징이다. 테일러는 중견수를 보기 이전에 주 포지션은 내야수였다.
류현진의 배터리 파트너는 그랜달이 맡는다. 이번 시즌 그랜달과 함께하는 세번째 경기다.
류현진은 그랜달과 함께한 앞선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4.66(9 2/3이닝 5자책)을 기록중이다. greatnemo@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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