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판커신, 이번에 또 ‘나쁜 손’ 비매너 플레이로 심석희 실격…그는 누구?

기사입력 2017-02-21 16:0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중국 쇼트트랙 선수 판커신의 ‘나쁜 손’ 비매너 플레이가 국내 팬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가운데 판커신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다.

판커신(Fan Kexin)은 쇼트트랙 중국 국가대표로 1993년생이다. 그는 지난 2014년 소치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나쁜 손’ 비매너 플레이로 국내 팬들의 분노를 산 바 있다.

21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의 마코마나이 실내링크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심석희는 마지막 코너에서 판커신의 손에 다리가 막

혀 중국 장이제에 뒤진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하지만 비디오 판독 후 나온 결과에서 심판진은 심석희와 판 커신에게 실격 처리하면서 메달을 획득에 실패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박 쓰레기짓이다(re12****)"," 못하니까 더럽게라도 이기고싶었나보지 (bird****)"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 김정은, 공개행사에 또 둘째딸 동행…"핵전쟁억제력 강화"
  • 대만 지방선거, 집권 민진당 참패·국민당 승리
  • 총파업 사흘째 물류 '뚝'…화물연대-국토부 28일 첫 교섭
  • 인천 빌라서 10대 형제 숨진 채 발견...부모는 뇌사
  • 아르헨티나, 멕시코 2-0으로 완파하고 '기사회생'
  • 가나전 하루 남았는데…'종아리 통증' 김민재, 팀훈련 불참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