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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내 허벅지 아직 탄탄해` [MK포토]

기사입력 2016-10-18 16:26

[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 = 김재현 기자]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AFC 챔피언스리그 전북과 서울의 준결승 2차전 기자회견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은 결전을 앞두고 필승의 각오를 밝혔다.
전북 이동국이 기자회견 후 가진 훈련에서 허벅지를 가볍게 마사지하고 있다.
준결승 2차전은 오는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basser@maeky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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