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두산 베어스는 9월 2일 잠실에서 열리는 kt위즈와의 홈경기에 '허슬두데이(Hustle Doo Day)' 이벤트를 실시한다.
‘허슬두데이’는 두산을 대표하는 스타 선수를 활용, 팬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획한 스타 마케팅 전략이다. 아울러 올 시즌 ‘허슬두데이’는 ‘HUSTLE DOO MEMORY’라는 컨셉으로 스타 선수와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USB 메모리 스틱을 증정하는 것으로 기획되었다.
2016시즌 열 번째 '허슬두데이'의 주인공은 니퍼트다. 이날 두산은 특정 관중석(레드석 103-104 블럭)을 '허슬두데이존'으로 편성, 이 좌석을 이용하는 팬들에게 니퍼트의 캐리커처 USB 메모리스틱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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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
이와 함께 ‘허슬두데이존’을 구입한 팬들 대상으로 잠실 ‘롯데월드 나이트파티'의 입장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이날 허슬두데이존 티켓은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와 모마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예매할 수 있다. 두산베어스 2016년 유료 회원은 22일 오전 10시부터 티켓 예매가 가능하며, 일반 예매는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할 수 있다.
‘허슬두데이’를 기획한 두산 마케팅팀은 "베어스데이나 플레이어스데이 등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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