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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1세트도 내주지 않는다` [MK포토]

기사입력 2015-12-10 20:11

[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체육관) = 옥영화 기자]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의 경기, KB손해보험 김요한이 손가락을 들어올리고 있다.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 모두 승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시즌 4승 11패 승점 12점으로 6위에 머물러있는 우리카드는 KB손해보험을 이기고 3연패 탈출을 노린다. 반면, KB손해보험은 시즌 내내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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