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11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15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경기 시작 20분을 남겨두고 비가 내리자 두산 마스코트가 비가 그치길 기원하며 절을 하고 있다.
최근 5연패로 시즌 최다연패를 당한 두산은 이날 경기에서 심기일전하여 연패탈출을 노리고 있다.
반면 2연승의 KIA는 상승세를 몰아 3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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