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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s 전자랜드, 8일 당진서 친선경기 미리 본다

기사입력 2015-08-06 18:21

[매경닷컴 MK스포츠 서민교 기자] 창원 LG와 인천 전자랜드가 프로농구 개막을 약 한 달 앞두고 친선경기를 갖는다.
LG는 전자랜드와 함께 8일 오후 3시 충청남도 당진시실내체육관에서 ‘2015 당진 해나루 초청 프로농구 친선경기’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프로농구 연고지가 없는 지역에서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하고 프로스포츠를 직접 접하기 어려운 지방 소도시의 팬들에게 프로농구경기의 신선함과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지난 2013년 원주 동부, 2014년 전자랜드에 이어 올해도 전자랜드와 경기를 펼친다.
올해 경기는 프로농구 시즌이 한 달여 앞당겨짐에 따라 양구단이 친선경기를 넘어 전력 점검의 기회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입국한 양 팀의 외국인선수 길렌워터, 볼딘(이상 LG), 스미스, 반구라(이상 전자랜드

)가 뛰는 모습도 미리 볼 수 있는 기회다.
경기 전 행사로는 양 구단 유소년클럽간의 스페셜 매치가 열리고, 하프타임에는 지난 1일 당진에서 창단한 LG 유소년클럽의 창단 행사도 진행된다.
한편 이날 경기는 강을준 전 LG 감독이 해설을 맡는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인터넷 PC와 모바일 생중계로 볼 수 있다.
[min@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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