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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리프니츠카야, `빙판에 사인이라도(?)`

기사입력 2014-02-19 15:36

19일(현지시간) 소치 해안 클러스터 올림픽파크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 드레스 리허설이 열렸다.
피겨여왕 김연아는 오는 19일(현지시간)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쇼트프로그램 ‘어릿광대를 보내주오’를 연기하며 20일 프리스케이팅 ‘아디오스 노니노’로 올림픽 2연패를 노린다.
러시아 피겨 대표팀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쇼트 프로그램 드레스를 입고 열연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러시아, 소치)=옥영화 기자/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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