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박성호,`간담 서늘케 하는 강력한 슈팅` [mk포토]

기사입력 2013-12-01 15: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울산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가 K리그 클래식 우승을 놓고 마지막 라운드에서 격돌했다.
1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013' 40라운드 울산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의 최종전에서 포항 박성호가 문전 앞에서 회심?�슈팅을 날리고 있다.
울산은 승점 73점, 포항은 울산에 이어 71점을 기록하고 있다. 울산은 이날 최소한 무승부만 거둬도 우승을 확정짓는다.

울산은 올 시즌 홈에서 14승 3무 1패를 기록할 만큼 강한 면모를 보였으며, 포항과의 맞대결 전적에서도 2승 1무로 단 한 차례도 패하지 않았다. 하지만 울산은 올시즌 기록한 득점의 절반 이상을 책임진 최

전방 공격수 김신욱과 하피냐가 경고누적으로 결장이 최대 변수다. 반면 포항은 최근 5연승을 포함, 9경기 연속 무패행진의 상승세를 타고 있고 있다.
울산이 2005년 이후 세번째 우승을 할지 포항이 2007년 이후 통산 5번째 우승컵을 거머쥘지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울산)=김영구 기자 / photo@maekyung.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경찰이 분리조치 했는데"…전 남자친구가 현관문에
  • 이재명 "김혜경에 첫눈에 반해…다시 태어나도 결혼할 것"
  • 40대 탈북자, 의붓딸 살해 후 투신…"자주 다퉈"
  • 기술혁신 앞장선 IR52 장영실상 30주년…매일경제, 대통령표창 수상
  • 홍준표, '사생활 논란' 조동연에 "기막힌 사람" 혹평
  • [제보/단독] 1.6억 원 짜리 포르쉐, 차 키 인식 못해도...회사는 “그냥 타는 수밖에”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