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13 일본프로야구'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 오릭스 버팔로스의 교류전에서 오릭스 4번타자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한 이대호가 4회말 2사에 타석에 들어서자 홈팬들이 이대호 수건을 펼치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대호는 앞선 1회 첫 타석에서 좌전안타를 치면서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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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일본 오사카) = 김영구 기자 / phot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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