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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이하 여자축구월드컵에서 세계 정상에 오른 대표팀 선수들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선수단은 대한축구협회가 공항 입국장에 마련한 환영식에 참석해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상암 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공원으로 이동한 선수단은 축하행사에 참석한 뒤 파주 축구대표팀 훈련장에 여장을 풀었습니다.
선수단은 내일(29일) 청와대 오찬에 참석한 뒤, 공식 해단식을 갖고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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