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 합가 거절…아내와 살던 집에서 생활
"최적의 아내 만났는데 그땐 감사함을 몰랐다"
"돈 버는 데 부담 느껴 아내에 짜증…후회"
"아내와 50년 같이 살았는데 쉽게 잊히겠나"
<출연자>
최진녕 변호사
장윤미 변호사
안진용 문화일보 기자
이담 방송인
이인석 변호사
#MBN #배우 #김종결 #아내 #사별 #후회 #순애보 #김명준의뉴스파이터 #김명준앵커
*해당 내용은 관련 동영상 참고
<저작권자 ⓒ MBN(www.mb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