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염에 휩싸인 오토바이…50대 배달원 사망
이후에도 속력 안 줄여…피해 차량 약 10대
승용차 운전자, 음주 정황 확인 안 돼
승용차 운전자 혈액 채취해 약물 검사 의뢰
<출연자>
유인경 시사평론가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하재근 문화평론가
박성배 변호사
허주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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