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8,900여 명 사직서 제출
의료 대란 속 의사들의 잇단 실언 논란
의협 "의사=매 맞는 아내' 환자 못 떠난다?"
의협 "국민 생명 위협하고 있는 것은 정부"
커지는 의료…대란 교통사고 뒤 8시간 대기도
<출연자>
백성문 변호사
전예현 시사평론가
안진용 문화일보 기자
이담 방송인
#MBN #의협 #대한의사협회 #전공의 #사직서 #응급실 #뉴스파이터 #김명준앵커
*해당 내용은 관련 동영상 참고
<저작권자 ⓒ MBN(www.mb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