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구단이 중국 스포츠 전문지 티탄저우바오의 발표를 인용해 밝힌 내용인데요. 이로써 손흥민은 2017년부터 7년 연속이자 통산 9번째로 이 상을 받았습니다.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로 불리는 이 상은 프랑스 매체 프랑스 풋볼이 시상하는 발롱도르에서 착안해 2013년에 제정됐는데요.
손흥민은 투표에서 22.9%의 지지를 받았고 뒤를 이은 '클린스만호 동료'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선수는 19.5%로 2위, 3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로 17.06%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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