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지난달 31일 핼러윈날 시카고 지역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폭설이 내렸는데요. 사탕을 얻으러 나온 어린이들을 당황시켰습니다.
아직 채 지지 않은 가을 꽃에는 흰 눈꽃이 폈고, 집 앞에 놓여 있던 호박에도 소복하게 눈이 쌓였습니다.
특히 이날 일부 지역엔 눈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 눈도 쏟아졌다는데요, 시카고에서 10월 31일에 첫눈이 내리는 건 기상 관측이 시작된 1884년 이후 딱 8차례밖에 없을 정도로 흔치 않은 일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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