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행 여가부 장관과 유인촌 문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김 후보자에 대해선 후보자가 창업한 인터넷 매체 관련 의혹과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놓고, 유 후보자에 대해선 이명박 정부 시절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여 의혹에 대한 여야 간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 사전투표 D-1…지지층 결집에 사활 건 여야
내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됩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과 핫라인이 있는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투표로 정권의 폭정을 멈춰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 화물차 낙하물매년 20만 개…처벌은 미미
전국 고속도로에서 수거되는 '도로 위의 흉기' 낙하물이 매년 20만 개입니다.
하지만 운전자가 받는 처벌은 범칙금 5만 원과 벌점 15점이 전부입니다.
▶ 찬바람에 기온 뚝…설악산 영하 1.6도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로 오늘 아침 설악산이 영하 1.6도를 기록하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인 하루였습니다.
내일도 평년 기온을 밑돌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