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까지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변 등지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흥난다', '신난다', '모두다'를 슬로건으로 전통 공연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주 축제 장소인 안성맞춤랜드에서는 남사당 바우덕이 주제 공연, 퓨전 국악콘서트, 바우덕이 이야기 드론쇼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부 축제 장소인 안성천에서는 남사당 공연,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이재호 기자 Jay8166@mb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