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포드는 1966년생, 에반젤리스타는 65년생, 털링턴은 69년생으로, 막내 1970년생인 캠벨이 올해 53살이라고요.
이 4인방, 발매 전 미리 공개된 화보에서 멋진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중 '왕언니' 격인 신디 크로포드는 노화를 막을 수는 없지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것 자체가 아름다움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하네요.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적인 슈퍼모델들이 오랜만에 다시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팬들의 관심도 뜨거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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