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염수 8월 방류 조율"…"IAEA 발표 존중"
일본 정부가 다음 달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위한 조율에 들어간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오염수 방류 계획이 안전기준에 부합한다는 IAEA 발표 내용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 호우 피해 잇따라…날 개며 다시 '찜통더위'
어젯밤 내린 집중호우로 축대 유실과 도로 침수, 산사태가 일어나는 등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폭우를 몰고 온 정체전선이 동해 상으로 빠져나가면서 다시 찜통더위가 시작됐는데, 더위는 내일 더 심해질 전망입니다.
▶ '유령아기' 수사 400건으로 확대…사망 15명
경찰이 어제 오후까지 출생 미신고 아동 사건을 420건 접수해 400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15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경찰은 접수·수사 건수가 계속 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합참 "북 정찰위성 군사적 효용성 없어"
합참이 지난 5월 31일 시작한 북한 발사 군사 위성 잔해물 탐색과 인양작전을 종료했습니다.
합참은 "분석 결과 정찰위성으로서의 군사적 효용성이 전혀 없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