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먼 교수는 "근로시간 단축 등 기업이 선호하지 않는 방법에 해법이 있을 수 있다"고 제언하면서,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에서 출산율이 낮은 이유로 과도한 업무 부담과 교육 환경 등을 꼽았습니다.
콜먼 교수는 또,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나는 데 비해, 가사노동 부담은 가중되는 가부장제와 가족중심주의는 계속되고 있다면서 이 역시 낮은 출산율의 배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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