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니엔 에이서 한국법인 대표는 국내 파트너와 긴밀한 협력으로 3년 이내 국내 외산 브랜드 톱 3에 진입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새 노트북 25% 할인 계획을 밝힌 에이서 대표는 한국 시장은 게이밍 시장을 비롯해 아시아 PC 시장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점에서 잠재 가능성을 매우 높게 판단해 현재 주력하고 있는 주요 시장 중 하나라며 이번 한국법인 설립을 계기로 다양한 제품들이 국내 소비자에게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이상범 기자 boomsa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