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된 할머니 "남편이 아직 안에 있다"
인명 구조 위해 화염 속으로 뛰어든 30대 소방관
화마에 갇힌 할아버지 구조하던 중 목숨 잃어
"성공일 소방관, 항상 솔선수범"
동료들 "모범적인 친구…구조 현장서 늘 앞장"
순직한 새내기 소방관, 생일 앞두고 참변
<출연자>
김연주 시사평론가
장윤미 변호사
박성배 변호사
신민섭 일요신문 기자
김수산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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