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위협하고 흉기 2개 훔쳐 달아나
경찰차 보고 도주하던 남성…해수욕장 앞에 정차
차에서 내린 남성 양손에 흉기 들고 경찰 위협
권총·테이저건으로 3회 경고…흉기 내려놔
흉기 난동 남성 "술 취해 기억 안 나" 범행 부인
<출연자>
김연주 시사평론가
장윤미 변호사
박성배 변호사
신민섭 일요신문 기자
김수산 리포터
화면 제공 : 제주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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