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한미일 외교장관 "북핵 위협에 3국 긴밀 공조"

기사입력 2022-09-23 07: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한국과 미국, 일본 외

교장관이 미국 뉴욕에서 3자 회담을 하고 북한 핵 문제에 긴밀히 공조하겠다는 뜻을 모았습니다.

박진 외교 장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은 현지시각으로 어제(22일), 한 시간 가량 이뤄진 회담에서 북한의 7차 핵실험에 대한 공조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민지숙 기자 knulp13@gmail.com]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성착취 육군 장교 'n번방' 영상 발견…"활동 멤버 추정"
  • 남욱 "대장동 최종결정권자는 이재명"…김만배 측 "진술에 과장 있다"
  • '자녀 입시비리·감찰무마' 조국에 '징역 5년' 구형
  • 트럭에 쇠구슬 쏜 노조원 3명 체포…공정위도 화물연대 압박
  • 문 전 대통령 반환 풍산개 2마리, 입원비만 1000만원…거처 마련은 언제?
  • "김장 쓰레기 싱크대에 버려 저층세대로 역류"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